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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빠와는 이제 정말 끝이구나.
마음정리도 안되고
빡쳐서 펑펑울었네
잘생김과 군대 가는 막내 불러서
완샷드링킹
어르신들 앞에서
아주 대놓고 담배피네
이 샹노무시키 ㅂㄷㅂㄷ
담배안피는 내앞에서 샵시키들
오질라게 피네.
9월 이후로
처음 보는 막내 나 때문에
오늘 하루 다 날렸네
누나가 널 위해 오늘 큰 결심 했다.
누나가 아주 큰 맘먹었다.
그때처럼 누나가 상당히 빡친상태라..
이성의 끈을 놓은 상태라..
이랏샤이마세~~
오빠는 내가 준 것들 다 버렸더라고..
덕분에 다 내려놨다.
병신같이 쓸데 없이 돈만 썼네.
술도 많이 마셨는데
잠 한숨 못 잤네
어질어질 울렁거리는데
잠은 안오더라고
잘생김은 언제든지 다시
만날 수 있다는 여지를 주니
저 지랄이라고 돌아올 곳도
받아줄 곳도 없어야 한다고.
만만하게 보는 것에는 다 이유가 있다고
어제 내 행동들
하나하나 지적해 주시네
또 이렇게
정신무장시켜 주시네
인생 머 없더라..
컴퓨터와 대화만하다 보니
사람들과의 대화가 없어서
보도 뛰니 사람들과 대화해서
재밌더라 이러니..
옆에 있던 나는 사람이 아니었더라고
나외에 모든 여자들과는 밥 먹는 거
운동가는 모든 일상들을 공유하더라고
옆에 있던 나와는 일상적인 대화도 안 하고
귀찮아하더니
둘 다 여자랑 놀고 싶어서 보도 뛰는데
무슨 사람과의 대화냐과
이 무슨 기적의 논리냐고
자기 합리화 쩐다고 그러시네
정말 하루종일 엿같네
그래도 다행인게 시들시들한거보니
누굴만나도 오래못가고
소박맞겠더라고..
어제 갑자기 니 이동수들어온다
소리 나가는데
못들어서 다행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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